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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활동

『선도문화』 논문

인류는 오늘날 우주의 창조와 진화에 대한 매우 체계적이고 설득
력 있는 과학적 지식을 갖고 있다. 그 가운데 우주물리학은 우주가
어떻게 창조되고 진화되어왔는가를 설명하고 있으며, 이 우주의 구
성 요소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개념으로 설명 가능한
부분은 4%에 불과하고, 나머지 96%는 미지의 존재가 채우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미지의 존재 96%에서 24%는 암흑물질이라 불리는 것
이, 72%는 암흑에너지라 불리는 것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양자물리학은 우리가 세상과 존재를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즉 모든 대상은 확률적 가능
성으로 존재하고, 관찰자의 개입을 통해 현상화되며, 우주의 암흑에
너지에 대한 가장 강력한 후보로서 진공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음
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이승헌 총장은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에너지로서 생명전자를 이야기하고 있고, 그 생명전자의 실체는 물
질의 최소단위들을 이루고 있는 소립자들로서 그 생명전자를 활용하
면 인간의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음을 설파해 왔다. 본 논문은 이승
헌 총장이 이야기하고 있는 생명전자가 양자물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진공 에너지로부터 무한히 공급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생
명전자를 활용하여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이승헌 총장의 이야
기를 토대로 할 때, 세상은 이미 마음만 먹는다면 진공의 에너지로부
터 발현되는 무한한 생명전자를 활용하여 뇌의 활용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뇌의 시대’ 즉 ‘정신의 시대’이자 ‘정신문명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본 논문은 이야기한다. 또한 홍익정신의 실현을 최고
가치로 하여 뇌활용 능력을 촉진하기 위하여 뇌활용 기술(뇌교육)의
창시자이자 최고 전문가인 이승헌 총장의 뇌운영 시스템에 주목하고
그 방식을 복사 활용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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