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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은 위서가 아니다.

1. 단재는 천부경을 위서라 하지 않았다.    
2. 일제 강점 하에서의 단군논쟁           
3. 단군을 말살한 죄인은 바로 우리이다.

 

박성수(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mms://content01.peace.ac.kr/KukhakInstitute/No6/basisSpeechParkSungSu.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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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6회 학술대회-천부경에 나타난 한얼태교의 원리 관리자 2016.10.22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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