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뉴스레터

[뉴스레터] 선도문화연구원 3호

2016.10.21 21:07

관리자 조회 수:38

[뉴스레터] 선도문화연구원 3호
2007-01-24
 

 

2006년 12월 뉴스레터 3호

 

 

 

 

 

오는 12월 16일(토), (사)국학원과 공동으로 '천부경의 철학과 종교적 해석' 학술대회가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본관 1층 대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원광대학교 양은용 교수의 사회를 필두로 총 6개의 연구논문이 발표된다. 기독교와 불교적 관점의 천부경 해석을 비롯하여 중국에서의 천부경 연구현황에 대해서도 최초로 발표할 예정이라 주목된다...☞기사 바로가기

 

 

원고모집 Application

 

 

 

선도문화연구원에서 발행하는 학술지『仙道文化』2호에 게재할 원고를 12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게재된 논문에 한하여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 자세히보기 

 

 

 

 

회원가입 Membership

 

 

 

본 연구원에 가입하신 회원님께는 다음과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① 연구소에서 개최하는 학술대회에 초청장 발송
②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연 2회) 제공

 

*회원가입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작성하셔서 E-mail, 팩스 또는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오.

 

 

 

 

 

 

 

 

국학칼럼 Column

 

 

우리 국학의 시원은 선도(仙道)였다

 

 

본시 우리나라에 국학이 있었다. 국학이란 우리 고유한 학문을 말한다. 현묘지도였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이 난랑(鸞郞)이라는 이름의 한 화랑의 비석에다 우리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었다(國有玄妙之道)는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그 기원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고 했다. 선사는 지금 남아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도 즉, 고유의 학문에는 유교 불교 도교의 원리가 다 들어 있었다고 했다...☞원문 바로가기

 

 

박성수 국제평화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추천도서 Book

 

 

한국사의 단군인식과 단군운동

 

 

이 책은 21세기의 다민족, 다문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에게 '단군의 자손' 이라는 인식이 아직도 유효한가라는 물음에서 한국사속에 면면히 이어져왔던 단군인식과 단군운동을 새롭게 살펴보고 있다.

조선건국의 사상적 배경으로 기능했던 단군론과 세종대왕의 용비어천가에 나타난 단군사상 그리고 규원사화에 나타난 단군에 대하여 심도깊게 조명하였다... ☞기사 바로가기

 

 

 

 

국학동영상 Multimedea

 

 

 

이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시행규칙"을 준수합니다. 귀하의 e-mai은 웹서핑중에 알게 된 것이며, e-mail외 어떠한 개인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관련문의는 선도문화연구원(041-529-2621)으로 연락주십시오.

선도문화연구원 문의사항 : 041-529-2621 IKSC@peace.ac.kr
Copyright(c) 2006 http://sundo.peace.ac.kr All rights reserved